어떻게 돌아가냐고요? 직접 눌러보세요.
장비서는 딱 세 가지만 합니다.
1
1초 기록
앱 켜고 말하면 끝. 복잡한 입력창은 다 없앴습니다.
당신의 목소리 그대로, 생각나는 대로 툭 던지세요.
2
패턴 발견
'수면 부족 + 밀가루'처럼 당신도 몰랐던
나만의 통증 스위치를 찾아냅니다.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요.
3
사전 경고
아프고 나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, 아프기 전에 미리 멈춰줍니다.
"오늘 저녁엔 자극적인 음식은 피할까요?" 장비서가 속삭입니다.
🔒 철저한 프라이버시
광고 없습니다. 데이터 판매도 없습니다.
당신의 음성과 건강 데이터는 오직 당신의 치유를 위해서만
암호화되어 안전하게 보관됩니다.